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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만점 소감이 궁금합니다!

수능 만점을 받으면 엄청 기쁠 줄 알았는데 오히려 마음이 가라앉고 놓였던 것 같아요. ‘1년 동안의 수험 생활이 드디어 끝났구나’ 하는 안도감이 들었어요.

러셀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러셀을 알게 된 계기는 ‘모의수능체험’이었는데요. ‘수능 체험 한 번 해보자’하고 들어갔는데, 실제 시험지 그대로 내주고 시험 시간과 쉬는 시간까지 체계적으로 수능처럼 재현해주더라고요. 그래서 ‘아, 다른 서비스들도 체계적일 거다’라고 생각하여 등록했습니다. 또한 내가 원하는 강의나 콘텐츠 같은 걸 마음대로 선택할 수 있어서, 자습관으로서의 본분에 충실한 학원이었던 것 같아요. 그런 점에서 러셀을 선택했습니다.

러셀에서 가장 만족스러웠던 점은 무엇인가요?

보통 자습실이라고 하면 폐쇄적인 공간을 떠올리기가 쉬운데, 러셀의 바른공부 자습전용관은 도서관처럼 지나치게 개방적인 공간은 아니면서도 열심히 공부하는 친구들이 적당히 보이는 환경이 잘 조성되어 있어서, 공부하는 내내 집중도 잘되고 편안한 감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주변에 식물이나 숯 등 수험생에게 도움이 되는 것들도 많이 비치되어 있고 또, 제빙기 같은 편의시설도 있어서 편안하게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러셀 담임선생님에게 어떤 도움을 받으셨나요?

담임선생님은 긴 수험생활 하는 동안 옆에서 격려해주는 동반자 역할을 해주시는데요. 수험생활을 하다 보면 늘 잘 풀릴 수도 있지만, 모의평가를 못 본다던가 믿었던 과목이 무너지는 등의 안 좋은 일이 많이 일어나요. 그럴 때 성적이 잘 나오지 않더라도 담임선생님께서 잘될 거라는 긍정적인 마인드를 불어 넣어 주셨고, 또 성적이 나오면 어떤 대학을 지원할 수 있는지도 분석을 해주셨기 때문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러셀을 다니기 전과 후, 달라진 점이 있나요?

러셀은 학생들의 자율성은 보장해 주면서 학습 시간을 통제합니다. 아침 80분 국어, 100분 수학 이런 식으로 스케줄이 설정되어 있어서 ‘이 과목 할까, 저 과목 할까’ 하는 생각에 낭비하는 시간을 크게 줄이고 ‘딱, 100분 동안 수학만 하자’ 이런 식으로 마음을 다잡고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슬럼프가 찾아왔을 때 어떻게 극복하였나요?

어려운 문제를 풀고 나면 그 쾌감 때문에 수학을 굉장히 좋아했는데, 9월 모의평가에서는 아무래도 수능과 직결된 성적이란 생각에 어려운 문제만 보면 풀었을 때의 쾌감보다는 ‘못 풀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이 앞섰어요. 그래서 오히려 정석과는 다른 풀이를 사용하면서 예전의 감각을 다시 익히려고 노력했어요. 예를 들면, 계산으로 푸는 게 정석인데 기하적인 새로운 풀이를 생각해 보는 것처럼요. 이렇게 하니까 그동안 잃어버리고 있었던 수학에 대한 재미도 다시 찾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2021 대입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응원의 말 부탁드려요!

수험생 여러분! 그동안 막연히 생각했던 고3이 되면 굉장히 불안하고 초조할 거예요. 수능 만점자인데도 불구하고 수능 전날은 ‘아 망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생각하고 있는 불안이나 초조함, 안될 거라는 생각은 사실은 감정이 미리 판단하고 머리가 논리를 끼워 맞추는 경우가 많아요. ‘나를 가장 잘 아는 것은 나’라고 하잖아요. 남들이 앞서 나가는 것 같고 안 될 거라도 해도 내가 옳다고 믿는 방식으로 즐겁게 공부를 하다 보면 결국은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고 믿습니다. 수험생 여러분 화이팅!

수능 만점 소감이 궁금합니다!

솔직히 수능을 보는 순간에는 모든 문제가 매우 까다롭게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최대한 긴장을 풀고 한 문제 한 문제 곱씹으며 잘 풀도록 노력했습니다. 시험이 끝난 후에는 모든 문제가 어려웠지만, 풀지 못한 문제는 없었다는 생각에 안심이 되었습니다. 집에 돌아오는 길에 메가스터디 채점 서비스를 활용하여서 채점했는데요. 모든 과목이 만점이라는 사실을 알았을 때는 매우 기쁘고 감격스러웠습니다.

러셀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3학년 1학기 내신이 끝난 후 본격적으로 수능에 올인하기 위해서 공부할 환경을 찾던 중에 러셀을 접했습니다. 이미 학교에 러셀을 다니던 친구들이 많이 있었고, 그 친구들의 추천을 받기도 했습니다. 또, 한국지리 이기상 선생님의 수업을 들을 수 있다는 점과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이 좋아 러셀을 선택하였습니다.

러셀에서 가장 만족스러웠던 점은 무엇인가요?

러셀에서 가장 만족스러웠던 점은 선생님들께서 면학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많이 노력해 주셨다는 점입니다. 핸드폰을 내고 바른공부 자습전용관에 들어가야 했기 때문에 공부에 방해되지 않았고, 가끔 졸릴 때 깨워주셔서 공부 흐름이 끊기지 않았습니다. 주변 친구들이 공부하는 것을 보며 동기부여를 받기도 했고, 강의실이 바른공부 자습전용관과 가까운 곳에 있어서 효율적으로 강의와 공부를 병행할 수 있었습니다.

러셀 담임선생님에게 어떤 도움을 받으셨나요?

모의고사를 보고 어떤 부분을 보완해야 할지를 함께 고민해 주시고, 조언해 주셨던 것이 원하는 점수를 얻는 데 큰 힘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수능 전 주에는 간식, 가채점표, 샤프심 등 필요한 수능 물품을 챙겨주시면서 해주셨던 조언이 저에게 많은 힘이 되었고, 수능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던 비결이라고 생각합니다.

러셀을 다니기 전과 후, 달라진 점이 있나요?

러셀에 다닌 후 저에게 주어지는 하루 공부 시간이 매우 많다는 것을 깨달았고 이 시간을 효과적으로 운영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이를 통해서 체계적으로 계획을 세울 수 있었으며, 끈질기게 앉아있는 습관을 들이면서 수능에서도 오랫동안 페이스를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나만의 공부법을 소개해주세요

일주일에 두 번 정도는 반드시 수능 시간표에 맞춰 실전 모의고사를 푸는 훈련을 했습니다. 이를 통해 수능 패턴에 익숙해지고, 저의 강점과 약점을 파악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평소 공부할 때에는 가장 중점을 둔 과목은 국어와 수학이었고, 사회탐구 과목은 꾸준히 개념을 복습하되 심화 문제를 틈틈이 풀면서 실력을 유지했습니다. 공부가 너무 힘들거나 잘 되지 않을 때는 제가 좋아하는 과목인 영어와 한국지리 등을 공부하면서 컨디션을 유지했습니다.

슬럼프가 찾아왔을 때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수험생활 큰 슬럼프 없이 지낼 수 있었던 것은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을 확실히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모의고사 날이나 힘든 날에는 영화를 한 편 보았고, 공부에 방해가 되지 않는 선에서 음악을 들으면서 공부를 했습니다. 또, 문제집이나 모의고사를 풀 때 채점한 결과에 크게 연연하지 않았던 것이 제 수험생활의 비결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의 계획을 말씀해주세요!

평소 사회 문제에 관심이 많아 사회학을 공부해왔기 때문에 사회학과에 진학할 생각입니다. 일상적인 사회 문제에 심화 이론을 적용해보는 훈련을 하면서 능동적인 사회학자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2021 대입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응원의 말 부탁드려요!

저는 수험생활 중에 많은 후회와 실수를 했습니다. 꼭 풀어야겠다고 결심했던 문제집을 못 푼 경우도 있었고, 되돌아보면 시간 낭비였던 강의를 듣느라 몇 달을 쓰기도 했습니다. 2021 수험생 여러분은 다른 사람을 따라 하느라 자신의 페이스를 놓치지 않고 자신의 위치를 정확히 파악하셔서, 수험생활 하는 동안 후회와 실수 없는 공부를 하시기 바랍니다. 후배 여러분들 화이팅!

수능 만점 소감이 궁금합니다!

당일날 채점하고 나서는 결과가 믿어지지 않아서 실감이 안 났는데, 수능 성적표를 받고 나서야 실감했고 그때 정말 기뻤어요!

러셀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러셀에는 유명한 선생님들이 많이 계신다는 점이 좋았고, 특히 한국지리 이기상 선생님이 출강한다는 소문을 들었을 때 친구들이 러셀을 많이 추천해줬기 때문에 선택하였습니다.

러셀에서 가장 만족스러웠던 점은 무엇인가요?

온라인 좌석예약 제도라 학원 앞에서 기다리는 일이 없었기 때문에 다른 학원과 대비해 봤을 때 매우 편리했습니다. 또 러셀은 출결 체크가 확실했기 때문에 관리 역시 확실했습니다.

러셀을 다니기 전과 후, 달라진 점이 있나요?

현장 수업을 들으면서 인강을 들었던 때 보다 훨씬 더 안정적인 공부 시간을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확실한 복습시간이 정해지면서 제 실력도 훨씬 더 향상될 수 있었습니다.

슬럼프가 찾아왔을 때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공부량도 많았던 만큼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습니다. 그때 저는 점심시간이나 체육시간을 활용해서 친구들과 운동을 했습니다. 특히, 체육시간에 운동하는 것은 수능 1~2주 전까지 지속했을 정도로, 친구들과의 운동이 스트레스를 극복하고 더 좋은 컨디션으로 공부할 수 있었던 원동력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의 계획을 말씀해주세요!

고등학교 때부터 경제학 동아리도 하고 교내 소논문 대회에서 경제학을 주제로 소논문도 써봤던 만큼 경제학에 관심이 많아서, 그 관심을 조금 더 지속 시켜 대학교에서는 경제학에 대한 심화적인 탐구를 해보고 싶습니다.

2021 대입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응원의 말 부탁드려요!

학업적으로 힘들었던 이유는 ‘내가 과연 잘 하고 있는 것일까?’라는 질문에 확신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지금 되돌아보면 수험생활에는 왕도가 없는 것 같습니다. 철저한 분석을 통해 학습법이나 인강 선생님을 정한 다음에는, 다른 어떤 요인에도 휘둘리지 않고 나의 결정을 믿으며 묵묵하게 공부하는 것이 좋은 결과를 이룰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수험생 여러분 모두 노력하신 만큼 좋은 결과가 있기를 힘껏 응원하겠습니다. 파이팅!